CEO Greeting

​이효진 대표 / 디자인디렉터

2015~ 현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겸임교수

2014~ 현 하우스만 CEO

홍익대 금속조형 디자인 학/석사

프랫(Pratt Institute, NY) 인테리어 디자인 석사

 

덴마크 DIS 건축 프로그램_
코펜하겐 시립도서관 프로젝트 1위 수상

에스오엠 뉴욕(SOM,14 Wall St,NY)
인테리어 디자이너 근무

 

볼생어 아키텍쳐(Voorsanger Architects PC,NY)
인테리어 디자이너 근무, 뉴욕타임즈 프로젝트 등재

 

삼성전자 마케팅 그룹 해외 전시 디자이너 근무

 

당신의 공간을 위해 같이 고민하는 디자이너,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당신의 가치와 삶의 철학을 표현하는 공간

어머니 아버지 시대를 지나, 삶의 레벨이 올라가면서 의식주에 대한 인식은 점점 바뀌었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명품을 입는 것이 잘사는 것이로 생각했지만, 몇 해 전부터는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곳을 여행하는 'Well Being'이 중요한 가치였습니다.

현재 우리는 시간과 정신적 여유가 있는, 삶의 질과 가치가 향상된 Life Quality Centered-'Well Dwell'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을 보면, 의-식-주 순서로 가치의 변화가 찾아오는데, 우리나라도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던 시기를 지나,

유명한 셰프들의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더 나아가, 이제는 각 개인의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이 강조된

'Dwell', 즉 주거의 가치가 삶의 질을 나타내는 시대입니다. 나를 잘 이해하고, 생활 패턴이 배려된 집은

내게 꼭 맞는 수트처럼 안락하며, 그 집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나타냅니다.

이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하우스만은 예쁜 공간을 위해 고민하기보다, 그곳에 당신의 가치와 철학을 어떻게 담을지를 고심합니다.

집은 단순히 예뻐야 하는 공간이 아닌 한 사람의 역사와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사람이 공간을 만들지만, 잘 만들어진 공간은 그 사람을 만듭니다.

"좋은 디자이너, 정직한 디자이너의 인식을 만들어 가는 것이 소명이자 임무라고 말하는 

HAUSMANN의 이효진 디렉터는 체계적인 디자인 이론과 개념을 바탕으로 탄탄한 공간을 발현시킨다.

한사람, 한사람의 클라이언트를 귀하게 여기는 이효진 디렉터는 매 순간 진정성 있는 태도로 프로젝트에 임한다.

미국 건축회사 SOM, Voorsanger Architects PC 부터 삼성전자까지 국내외 유명회사에서 근무하며 화려한 이력을 가진 그녀이지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처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공간 창출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한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디자인을 설계하지 않고, 집주인의 철학과 스토리를 담아 공간만이 가지는 의미를 뚜렷하게 부여한다.

의식주를 해결하는 일차원적인 주거공간에서 벗어나 휴식이나 취미생활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하며,

그간 외국에서 진행했던 하이엔드 레지던스 프로젝트의 경험을 무기 삼아 획일화된 국내 주거공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 인테르니 김예목 기자 -

"공간을 보면 사람을 읽을 수 있다. 어떤 스타일에 힘을 주고 방점을 찍는지 알면 사는 이의 취향과 감각이 보이듯이.

많은 상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접하는 에디터에게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공간은 영감을 준다.

이를테면 HAUSMANN의 이효진 디렉터가 만든 공간이 그렇다.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으로 클라이언트에게 가장 잘 맞는 ‘맞춤 공간’을 선물한다.

여기에 완벽을 추구하는 그녀의 디테일은 공간에서 더 빛을 발한다. 완벽하게 짜인 웨인스코팅과 집 주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공간 설계와 디자인까지.

그녀가 만든 공간은 결국 ‘좋은 디자인이란 완벽한 디테일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 까사리빙 안지나 기자 -